Clockospace Que silêncio incompleto entre tantos rumores!

Clockospace
Estrada Branca
Estrada Branca

httpvh://www.youtube.com/watch?v=BvE3k5SeGJ4   Estrada branca, Lua branca, Noite alta, Tua falta Caminhando, Caminhando, Caminhando, Ao lado meu Uma saudade, Uma vontade, Tao doída, De uma vida, Vida que mo- rreu Estrada passarada, Noite clara, Meu caminho é tao sozinho, Tao sozinho, A percorrer Que mesmo andando para a frente, Olhando a lua tristemente Quanto mais ando, [...]

Alva noto
Alva noto

Alva Noto는 사운드 아티스트 Carsten Nicolai의 예명으로서, 예술과 음악을 현대적인 도구로써 사용해 microscopic한 관점으로 창조하는 작가이다. 또다른 예명으로는 Noto가 있다. 그는 음악 그룹인 Signal (with Frank Bretschneider, AKA Komet and Olaf Bender, AKA Byetone)과 Cyclo (with Ryoji Ikeda)의 멤버이다. Nicolai는 독일 동쪽의 Karl-Marx-Stadt에서 태어났다. 사운드와 그 물리적 퀄리티에 대한 그의 관심은, 그가 어릴 적 박쥐와 [...]

국제 통화 시스템: 망가지지 않았다면, 고칠 필요가 없다
국제 통화 시스템: 망가지지 않았다면, 고칠 필요가 없다

역주: 본 글은 Uri Dadush와 Vera Eidelman이 2011년 2월 26일에 쓴 ‘The international monetary system: If it ain’t broke, don’t fix it’을 번역한 것이다. 원문은 여기서 읽을 수 있다.         국제 통화 시스템의 개혁은 프랑스가 G20에서 처음으로 내놓은 의제이다. 하지만 국제 통화 시스템이 변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칼럼은 환율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잘 [...]

Perfume – Butterfly
Perfume - Butterfly

httpvh://www.youtube.com/watch?v=XDbpb7wLCdM   捕えられない ああ美しい PS]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Musica Ricercata에 올린 포스트가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미학: 기술의 지배
디지털 미학: 기술의 지배

2008년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렸던 포럼 ‘뉴미디어와 예술의 확장 – 디지털 미학’은 흥미로운 패널 구성을 취하고 있다. 즉 미학(진중권), (예술)공학(정문열), 서양철학(박영욱), 동양철학(임태승)이라는 조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스레 다양한 담론들이 토론 과정에서 터져나왔고, 시사할 만한 주제를 많이 던져주었다. 네 명의 패널들이 디지털에 대해 바라보는 키워드는 각자 달랐다. 진중권은 으레 그렇듯이 ‘아우라의 파괴’를 말했고, 정문열은 ‘놀이’라는 것으로 기존 [...]

Special Interview – 坂本龍一 (2)
Special Interview – 坂本龍一 (2)

역주: 이 글은 2007년 애플과 사카모토 류이치가 가졌던 인터뷰를 번역한 것이다. 일본어 원문은 http://www.apple.com/jp/articles/interviews/sakamotoryuichi/ 에서 읽어볼 수 있다. Special Interview – 坂本龍一 (1) 노트북을 이용한 세션 3월 28일부터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fennesz + sakamoto의 ‘cendre’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크리스티안 페네즈와 어떻게 같이 작업하게 되었는지요. 2003년 이라크 전쟁이 시작됐을 때, 제 웹사이트에 ‘CHAIN-MUSIC’라는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Special Interview – 坂本龍一 (1)
Special Interview - 坂本龍一 (1)

역주: 이 글은 2007년 애플과 사카모토 류이치가 가졌던 인터뷰를 번역한 것이다. 일본어 원문은 http://www.apple.com/jp/articles/interviews/sakamotoryuichi/ 에서 읽어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 올해 2월에 YMO의 이름으로 발표한 ‘RYDEEN 79/07′은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계속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YMO 세대”라 불리는 사람들 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에서 그의 음악을 즐기고 있다는 증거다. 3월 28일에는 그가 에이백스와 [...]

FM3(0-2): Ambient
FM3(0-2): Ambient

앰비언트란 무엇인가? 사실 마땅한 역어를 쉽게 떠올리기란 어렵다. Ambient music을 ‘환경 음악’이라 번역하긴 하지만, 장례식장에 청바지를 입고 간 듯 어색하다. 리게티의 ‘atmosphere’를 ‘분위기’로 옮기는 것 같은 행위인 것이다. 사전에서는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all around you)’ 비스무리한 이미지로 이를 설명하려 한다. 틀리지는 않으나, 이 역시 직관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존 케이지의 유명한 ’4분 33초’는 앰비언트 [...]

We No Speak Americano
We No Speak Americano

httpvh://www.youtube.com/watch?v=LkjljBNTLs4 Comme te po’ capì chi te vò bene?

大阪府警察募集 포스터 단상
大阪府警察募集 포스터 단상

공병우-3벌식-공한체로 대표되는 탈네모꼴 폰트에 대한 움직임도 상당히 활발하긴 하지만, 어쨌든 한글은 직선과 직각의 문자다. 괜히 ‘세종대왕이 창살을 보고 한글을 고안했다’란 야담이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한글은 문자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지분을 차지하는 알파벳과는 성격이 다르다. 각 음가 하나하나가 한데 모여 하나의 음절을 만드는데, 일정한 법칙에 따라 모인다. 그러므로 한글 디자인은 가나나 한자 디자인과도 근본적으로 다르다. 희대의 [...]